한 곡의 시작부터,
공개되는 순간까지.
곡을 만들고, 사운드를 검사하고, 썸네일과 영상으로 완성합니다. 곡마다 품질을 확인하고, 마음에 드는 결과를 연결된 채널에 예약 발행하세요.
채널이 안 크는 이유는 재능이 아닙니다.
그냥 매일 못 올려서입니다.
만들 줄 몰라서
작곡, 믹싱, 썸네일, 자막, 영상 편집. 하나만 못해도 업로드가 멈춥니다. 배우는 데만 몇 달이 걸립니다.
시간이 없어서
곡 하나에 반나절. 본업을 하면서 매일 한 곡은 불가능합니다. 사흘 쉬면 조회수가 먼저 압니다.
한 나라만 봐서
같은 음악을 영어·일본어·포르투갈어로 올리면 청중이 몇 배가 됩니다. 그런데 그걸 손으로 하려면 하루가 모자랍니다.
작곡부터 발행까지,
품질을 확인하는 하나의 흐름.
제작과 검사를 연결하고, 완성된 곡을 듣고 발행합니다. 연결이 끊기면 진행 상황을 보관하며, 복구 가능한 단계부터 다시 시도합니다.
소재를 고른다
장르에 맞는 이야기를 고릅니다. 힙합이면 새벽 스튜디오, 발라드면 겨울 바다 — 장르마다 재료가 다릅니다.
가사와 제목
그 소재로 가사·제목·설명·해시태그를 씁니다. 나라별 언어로 각각 따로 씁니다.
작곡
한 곡을 통째로 만듭니다. 장르마다 전개가 다릅니다 — 클럽은 드롭, 발라드는 조 옮김.
음질 검사
소리가 깨졌는지, 너무 작은지, 중간에 끊겼는지 재 봅니다. 불합격이면 다시 만듭니다.
배경 그림
장르에 맞는 장면을 그립니다. 같은 장르라도 곡마다 장소·시간대·소품이 달라집니다.
자막 싱크
완성된 음원을 받아쓰기해서, 가사를 실제로 부르는 시각에 맞춰 붙입니다.
영상 렌더
배경에 모션·파티클·비주얼라이저를 얹고 자막을 구워 넣습니다.
업로드 예약
유튜브에 미리 올려 두고 숨겨 둡니다. 정한 시각이 되면 컴퓨터가 꺼져 있어도 공개됩니다.
많이 만드는 것에서,
고르고 다듬어 내는 것으로.
음원 규격, 장르 사운드, 제목과 썸네일을 각각 확인합니다. 어떤 부분을 고쳐야 하는지 곡마다 볼 수 있습니다.
각 단계에, 판단의 근거를.
나라마다, 그 나라 말로.
배경도 제목도 설명도 현지 언어로 만들어집니다. 채널 하나하나가 그 나라 사람이 운영하는 채널처럼 보입니다.
자동이지만,
마음대로는 아닙니다.
전부 자동으로 만들되 올릴지 말지는 기본값이 '당신이 결정'입니다. 만들어 둔 곡을 듣고, 영상을 보고, 마음에 들면 그때 발행하면 됩니다.
- ✓검수 후 발행이 기본. 자동 업로드는 당신이 켤 때만 켜집니다.
- ✓곡은 당신 컴퓨터에 있습니다. 음원·영상 원본이 남의 서버로 가지 않습니다.
- ✓배경 없이는 영상을 안 내보냅니다. 그림이 제대로 안 나오면 다시 그리고, 그때까지 기다립니다.
- ✓언제든 끌 수 있습니다. 끄면 그 자리에서 멈추고, 만든 곡은 그대로 남습니다.
발행 버튼을 누르는 순간에만 유튜브로 나갑니다. 누르지 않으면 계속 여기 남아 있습니다.
많이 만들수록 곡당 비용이 내려갑니다.
곡을 만들 때마다 따로 나가는 돈이 없습니다. 100곡을 만들든 1,000곡을 만들든 추가 비용이 붙지 않습니다 — 곡 수로 요금을 매기는 방식이 아닙니다.
불량은 알아서 걸러집니다.
- ✓음질 검사. 소리 깨짐·볼륨·중간 끊김을 재서 불합격이면 다시 만듭니다.
- ✓자막 싱크. 완성된 음원을 받아쓰기해 가사를 부르는 시각에 붙입니다.
- ✓썸네일 가독성. 작은 화면에서 글자가 읽히는지 확인하고 안 읽히면 고칩니다.
- ✓길이 거짓말 차단. 3분짜리에 "3 HOURS" 같은 제목이 붙지 않게 막습니다.
먼저 답해 드립니다.
저작권 문제는 없나요?
음원·가사·그림 전부 새로 만들어집니다. 기존 곡을 가져다 쓰거나 실존 아티스트를 흉내 내지 않습니다. 만들어진 결과물의 권리는 당신에게 있습니다.
어떤 컴퓨터가 필요한가요?
윈도우 PC와 그래픽카드가 필요합니다. 설치 프로그램이 필요한 것을 알아서 받아 설치하고, 사양이 낮으면 설정을 자동으로 낮춥니다.
컴퓨터를 계속 켜 둬야 하나요?
곡을 만드는 동안만 켜져 있으면 됩니다. 이미 유튜브에 예약해 둔 영상은 컴퓨터가 꺼져 있어도 정해진 시각에 공개됩니다.
유튜브 정책에 걸리지 않나요?
기본값이 검수 후 발행인 이유가 그것입니다. 만들어진 곡을 듣고 영상을 본 뒤 당신이 발행합니다. 자동 업로드를 켜더라도 하루 발행 수에 상한을 둘 수 있습니다.
음악을 전혀 몰라도 되나요?
장르와 나라만 고르면 됩니다. 곡 전개·가사·제목·썸네일 문구는 장르에 맞춰 알아서 정해집니다.
스트리밍(멜론·스포티파이)에도 낼 수 있나요?
유통사 연동이 들어 있어 릴리즈 패키지를 만들어 제출까지 진행합니다. 다만 한 번 내보내면 되돌릴 수 없어서, 이 경로는 항상 당신이 직접 체크해야 켜집니다.
오늘 켜 두면,
내일 아침에 곡이 쌓여 있습니다.
설치는 5분, 카드 등록은 없습니다. 마음에 안 들면 끄면 그만입니다 — 지금 잃을 것이 없는 쪽은 당신입니다.
가입 → 설치 → 채널 연결. 튜토리얼을 끝내면 자동 생산이 켜집니다.
